파스퇴르연구소, 중∙고생 대상 과학교육 프로그램

성희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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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파스퇴르연구소(소장 하킴 자바라 박사)는 2016년에도 과학 꿈나무들을 위한 다양한 과학 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제공한다. 

 

파스퇴르연구소는 지난 8년간 중∙고생을 대상으로 과학에 대한 흥미를 심어주고, 감염성 질환 연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2016년에도 새로운 수업과 프로그램을 통해 계속해서 과학 교육 전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중학생들은 실험을 통해 과학 이론을 배우게 되며, 고등학생들은 과학자들과 만남을 통해 과학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이야기하며 앞으로의 진로에 대한 멘토링 시간을 갖는다. 

 

교육은 루이 파스퇴르 박사가 강조한 부분 중 하나이며,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소장 하킴 박사의 중요한 관심사다. 

 

하킴 자바라 박사는 “아이들과 과학자들은 그들 주변에 대한 다양한 호기심을 서로 나누고 얘기하는 것을 좋아하는 공통점이 있다” 며 “우리는 미래 과학 꿈나무들이 질문하고, 실험하고, 새로운 발견을 하는 과정을 계속해서 독려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파스퇴르연구소는 2009년부터 꾸준히 과학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3,000여 명의 미래 과학자들 및 리더들이 생명과학 교육 혜택을 받았다.

 

현재 이 과학 교육 프로그램 신청을 받고 있다. 자세한 교육 프로그램은 연구소 홈페이지(www.ip-korea.org)서 볼수 있으며, 전화(031-8018-8043)나 이메일(publicaffairs@ip-korea.org)로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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