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제38대 집행부 출범위, 분과 3차 보고서 검토

성희헌 기자
| 입력:

              

▲대한약사회 제38대 집행부 출범준비위원회는 7차 회의를 가졌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제38대 집행부 출범준비위원회(위원장 노숙희)는 19일 7차 회의를 개최, 분과 3차 보고서를 검토하고 각 사안에 대해 의견교환을 진행했다.

 

노숙희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현재 위원회가 준비 중인 보고서가 향후 집행부 운영에 상당히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최종 보고서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 대한약사회 분과(단장 이혜숙)는 제38대 집행부 비전 및 목표․세부과제 선정, 사무처 개편 및 인사제도 개선, 조직 및 운영 개선, 조직 경쟁력 강화, 대회원 서비스 강화 부문에서 세부과제를 선정해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위원회는 본회 내외부의 환경변화를 적절히 반영한 효과적인 개선안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하고 논의를 진행했다.

 

약사공론 분과(단장 이병준)는 회계부문 및 조직부분에서 세부과제를 설명했으며, 특히 정확한 현황 파악을 통한 재무건전성 확보와 조직 개선을 통한 효율성 극대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에 대해 노숙희 위원장은 조직 변화에 대한 적절한 대안 뿐만 아니라, 수익창출 모델을 함께 고민해줄 것을 당부했다.

 

의약품정책연구소 분과(단장 김대원)는 연구소의 연구능력-재정-운영 부문의 현황 설명과 함께 연구소의 필요성과 타 단체의 연구소 운영 사례를 검토하고, 재정자립을 통한 단계적 운영 정상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위원회는 23일 제8차 회의에서 보고서 최종 검토를 진행할 예정이다.

×
Cet article n'est pas disponible dans la langue sélectionnée. Affichage de la version origin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