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V 변형균(HIV strains)을 99% 공격하는 항체가 개발됐다.
22일(현지시각) 헬스데이뉴스는 Science 최신호에 발표된 연구결과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이번에 개발된 항체는 HIV 바이러스의 3가지 중요한 부분을 표적으로 하는 항체다.
국제 에이즈 학회 의장인 Linda-Gail Bekker 박사는 “새로이 개발된 이 HIV 항체는 원숭이 실험서 HIV 감염을 98% 이상 예방해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말 경에 사람 대상 임상 시험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