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earside Biomedical사의 안구치료제인 suprachoroidal CLS-TA 가 눈에 유체 축적된 환자들의 시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됐다는 후기 임상결과가 발표됐다.
5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Clearside Biomedical사의 후기 임상결과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이번 임상은 황반부종(Macular edema) 환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는데 suprachoroidal CLS-TA로 치료받은 환자의 47%가 최소한 15글자를 볼 수 있었다. 반면 위약으로 치료받은 환자들은 16%만이 15글자이상을 볼 수 있었다.
이번 임상결과를 대상으로 4분기에 미국 승인 신청 예정이라고 Clearside사는 밝혔다.
황반부종(Macular edema)은 중추시력을 세밀하게 하는 황반이 붓거나 두꺼워지는 상태를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