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가 사노피아벤티스의 장기지속형 인슐린 약제 Toujeo Max SoloStar(사진)를 승인했다.
27일(현지시각) MD Magazine은 사노피사의 발표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이번에 승인 받은 Toujeo Max SoloStar는 최대용량인 900단위로, 한번 주사에 최대치인 160단위/ml까지 주입해, 당뇨환자의 인슐린 투여 횟수를 줄여준다는 장점이 있다.
Toujeo Max SoloStar는 미국서 3분기 중에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