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가 장시간 지속되는 Bayer AG사의 A형 혈우병 치료제 Jivi를 승인했다.
30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FDA 웹사이트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A형 혈우병 환자들은 정기적으로 근육, 관절 등 조직에 출혈이 생겨, 결과적으로 만성적인 관절 손상이 생긴다.
이번 Jivi 승인은 Bayer AG사의 기존 재조합 항혈우병 인자 Ⅷ( existing factor VIII treatments) 치료제들인Kogenate 와 Kovaltry를 보완해준다.
Jivi 는 일주일에 최대 5일까지 주입할 수 있으며 의사의 판단에 따라 환자에 따라 용량을 조절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