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가 Merck사의 두가지 HIV 약물 Delstrigo와 Pifeltro를 승인했다.
31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FDA 웹사이트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Delstrigo와 Pifeltro는 가장 흔한 변종인 HIV-1를 보유한 성인과 이전에 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에 반응이 없었던 환자들을 대상으로 승인됐다.
Delstrigo는 하루 한번 복용하는 경구용 정제로 B형 간염 악화 위험이 있다는 경고문구가 부착된다.
Pifeltro는 다른 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와 같이 사용되는 경구용 약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