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는 치료 내성 비결핵성미코박테리아( treatment-resistant nontuberculous mycobacterial) 이라고 불리는 희귀한 만성 폐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약물로 Insmed사의 아리케이스(arikayce)를 승인했다.
29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FDA 웹사이트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비결핵성미코박테리아는 특정 세균에 감염되서 발생한다.
아리케이스의 라벨에는 폐 염증과 기도 좁아지는 등 호흡기 질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강력한 경고문구가 부착된다.
이번 아리케이스 승인은 FDA 자문위의 추천이 나온 이후다.
아리케이스는 하루 한번 투여하는 흡입용 약물이다.
항생제 amikacin가 들어있는 하루 한번 투여하는 리포솜 제형으로, 감염 위치까지 직접 도달해 작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