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는 공격적 형태의 폐암으로 이전에 치료를 받았으며 특정 유전자 변이를 보유한 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화이자사의 로브레나(Lorbrena 성분명: lorlatinib)를 승인했다.
3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FDA 웹사이트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로브레나는 화이자사의 잴코리(Xalkori)같은 ALK 억제제로 치료를 받은 후에도 폐암이 재발한 ALK 유전자 변이를 보유한 진행성 비소세소폐암 환자들을 치료하는 목적으로 승인됐다.
ALK 억제제에 반응하는 많은 폐암 환자들의 경우 폐암 진행을 겪으면 기존 약물에 대한 내성으로 인해 치료 옵션이 매우 제한적이 된다.
로브레나는 FDA 가속 승인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