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메디병원(이사장 노성일)이 대한병리학회가 실시한 ‘병리과 질 관리 인증평가’에서 9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
대한병리학회 질 관리 평가는 병리과의 정도 관리와 숙련도에 대해 인력, 시설, 환경 등 전반적인 사항들을 점검하여 검사실의 안전과 병리진단의 질 관리 향상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미즈메디병원은 이번 질 관리 평가에서 운영일반, 조직병리, 세포병리, 면역병리 부분의 정도 관리와 숙련도 평가에서 ‘A등급’과 ‘ 적합’ 판정을 받았다.
미즈메디병원은 지난 2012년부터 9년 연속 병리과 질 관리 평가에서 ‘A등급’을 유지하고 있어 높은 수준의 우수병리과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미즈메디병원 박소영 병리과장은 “병리과는 환자의 조직과 세포 등의 검사를 통해 질병의 원인을 진단하는 진료과다” 며 “정확한 진단과 올바른 치료를 한다는 미즈메디병원의 미션에 따라 꾸준하게 질 관리 향상에 힘쓰고 있고, 이번 인증을 통해 검사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았다.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신뢰할 수 있는 병리검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즈메디병원은 정확한 진단과 올바른 치료를 통해 분만센터와 난임치료센터, 복강경센터, 유방센터, 소화기내시경센터, 하이푸센터 등 임신과 출산, 갱년기질환까지 모든 연령대의 여성건강에 특화된 병원이다.
2014년부터 시행된 의료기관 인증과 2011년부터 시행된 전문병원 인증을 모두 통과하여 3주기 종합병원 의료기관 인증, 4주기 전문병원 인증 등을 모두 획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