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ST '소비자 중심경영 기업' 인증 연속획득

봉두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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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소비자원, 2년주기 2017→2019→2021년 세번째 "인증"

동아ST, 대표이사 직속 사내 '소비자 소리듣는' 시스템 운영

 

 ▲ 2021년 상반기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서 수여식. 공정거래위원회 김재신 부위원장(좌)과 동아ST 서동인 품질보증실 실장.

 

동아ST(대표이사 회장 엄대식)가 2년주기로 열리는 ‘2021년 상반기 [소비자중심경영(CCM) 기업]에 선정됐다.

 

29일 동아ST는 한국소비자원 주관으로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된 행사서 [소비자중심경영(CCM)] 재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주관하는 [소비자중심경영(Consumer Centered Management, CCM)] 인증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구성-지속 개선하고 있는가를 평가, 이를 인정해주는 일종의 소비자를 위한 '제도'이다.

 

동아ST는 2017년 전문의약품 제조기업 최초로 CCM 인증을 획득했다. 이 격년 행사에서 동아ST는 2019년에 이어 2021년 에도 CCM 인증을 받음으로써 3년연속 획득한 것이다.

 

동아ST는 대표이사가 CCO(최고고객책임자)를 겸하고 있으며, 대표이사 직속의 CCM 사무국을 두어 고객만족팀을 배치했다. CCM 운영위원회, 임직원 CCM 역량 강화 프로그램, VOC(고객의소리)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등 소비자 권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소비자 요구-불만의 신속 처리를 위한 ▷불만처리위원회, ▷병원과 약국 조제 현장 방문 불편사항 청취하는 ‘찾아가는 CS’ 운영, ▷소비자 투약 오류 예방을 위한 PTP 정제 낱알마다 제품명, 용량, 유효기간 표시 등을 표시하는 등 다양한 소비자중심의 활동을 하고있다.

 

특히, 동아ST는 사회와의 동반성장-지속가능경영을 위해 사회적가치위원회도 운영하고 있다.

 

한편 동아ST는 윤리경영 실천을 위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 37001을 도입 및 인증을 받았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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