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에스테틱 선두, 사이노슈어 창립 30주년

이재성 기자
| 입력:

출범 30주년을 맞은 사이노슈어, 글로벌 비전에 맞춰 적극적인 국내 활동 펼칠 것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는 사이노슈어가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브랜드 로고를 론칭하고, ‘뷰티풀 에너지’를 비전으로 한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이노슈어는 지난 30년간 임상적으로 입증된 우수한 기술력의 레이저 장비들과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며 미용 레이저 시장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미용 레이저 기기를 개발 및 생산하고 있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이다. 1991년 설립된 기업으로 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현재 한국을 비롯하여 아시아 지역과 유럽을 비롯한 130여개국에 유통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1992년부터 대리점을 통한 영업을 시작했고, 2009년 ‘사이노슈어코리아’라는 이름으로 지사가 설립되었다. 

 

사이노슈어의 CEO 토드 틸레만스(Todd Tillemans)는 “기술, 혁신, 개척 정신을 지닌 사이노슈어는 30년의 풍부한 경험과 역사를 통해 리더로서 자리매김해 왔다”며 “아름다움의 표현과 미래 혁신에 중점을 둔 기업 가치를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