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헬스사이언스(대표 한상철)는 국내 파스 브랜드 톱을 자부하는 ‘케펜텍’의 TV CF에 톱클레스 배우 지진희를 모델로 내세운데 이어, 디지털-지하철-옥외광고 까지 다양한 '수단'을 동원하고 있다.
28일 약업계에 따르면 케펜텍은 지상파를 비롯한 케이블, 종편 등의 TV광고는 물론, 디지털 매체를 통해 ‘통증엔 텍(Tech)하세요’를 메시지로 케펜텍의 효과-기술력을 강조하고 있다.
▲케펜텍 지하철 무빙워크 공간 광고.
또 서울을 축으로 부산-대구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 환승 에스컬레이터와 주요 도심 전광판 등을 활용, 브랜드 사상 최대 규모의 광고를 동시 진행하고 있다.
케펜텍 광고 캠페인은 신뢰감을 준다는 평가를 받는 배우 지진희가 효능효과를 설명하는 장면을 내세우고 있다.
케펜텍 모델 지진희는 “파스의 차이는 곧 ‘Tech(기술)’의 차이, ‘통증완화Tech, 염증케어Tech, 통기성Tech’ 등 세가지 기술을 ‘케펜텍’에 모두 담았다" 메시자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제일헬스사이언스 홍철환 마케팅부장은 “케펜텍은 브랜드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한 다양한 광고 캠페인을 매년 진행해왔다”면서 특히 "올해는 배우 지진희씨가 '텍(Tech)하세요' 캠페인으로 함께하는 만큼 파스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더욱 굳건히 할 것"으로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