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사회, 제50회 정기총회 서면총회로 긴급변경

봉두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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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결의서 20일까지 접수... 한동원 회장 3선 확정 및 추대예정

성남시약사회 의장단(의장 김범석)이 오는 20일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개최예정이었던 제50회 정기총회 대면행사를 취소하고 서면총회로 긴급 변경한다고 밝혔다.  


성남시약사회 따르면 지난 14일 긴급 선거관리위원회와 의장단회의, 회장단 연석회의, 15일 긴급이사회 의결을 통해, 제50회 총회와 관련하여 회장선거가 경선이 없고, 코로나19 상황이 나이지지 않는 상황임에 따라 회원안전을 위해 서면총회로 긴급히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시약사회는 17일 긴급 서면총회 변경 공문을 회원들에게 등기우편으로 발송완료하고 서면결의서를 오는 20일 18:00까지 접수키로 했다.


또한,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범석)은 제21대 회장선거가 후보 1명 사퇴에 따라, 한동원 후보(직전회장)가 단일후보로 확정됨에 따라 오늘 20일 당선자 확정공고와 함께 추대키로 했다.


이에 한동원 회장은 오는 20일 성남시약사회 제21대 회장(3선)으로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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