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 책임 부회장 담당 업무 확정

봉두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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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회장 업무 분야의 전문성 고려한 인사, 현안에 대한 기민한 대응 요청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가 28일 책임회무를 위한 부회장별 업무를 확정 발표했다.


최광훈 회장은 “11명의 책임 부회장에 대한 업무분장과 사무처 개편은 모두 담당 업무의 전문성 강화와 업무 효율성 제고 및 현안에 대한 기민한 대응을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최광훈 회장은 11명의 책임부회장에 대한 업무분장이 마무리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회원 중심의 회무 실현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사무처를 2국 1실 7팀에서 3국 1실 8팀으로 직제를 개편했다. 기존 2국(사업 1, 2국)과 1실(대외협력실) 7팀 체제에서 3국(총무국·약무국·보험국) 1실(대외협력실) 8팀 체제다.


최두주 사무총장은 “사무처 조직 개편에 앞서 직원별 면담과 부서별 시너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직제 개편과 인사발령이 진행되었다” 며 “사무처에는 회원 중심의 회무운영을 천명한 최광훈 집행부의 회무철학을 기반으로 ‘日新又日新’의 자세로 근무에 임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회원 민원 해결을 위한 ‘민원 원스톱 서비스전화’(010-9871-7896)를 개설하고 박상룡 홍보이사에게 전담토록 했다.


앞으로, ‘민원 원스톱 서비스전화’는 직능활동 과정에서 제도‧정책의 개선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접수받아 해결방안이나 상황을 공유하고 회원과 약사회의 정보 차이를 줄여 나가기 위한 소통창구로 활용할 예정이다.

 

​〈제40대 집행부 부회장 업무분장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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