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헬스케어 'GE 유방 이미징 웨비나' 개최

장석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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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 유방암 명의 꼽히는 이은숙 전 국립암센터 원장 강연

 

▲이은숙  원장의 유방암지단 모습.

 

 

GE헬스케어 코리아(김은미 대표이사 사장)는 '유방암 인식의 달'인 10월을 맞아 오는 20일 유방 전문 의료진을 대상으로 'GE유방 이미징 웨비나(GE Breast Imaging Webinar)'를 개최한다.


18일 GE헬스케어에 따르면 이번 'GE유방 이미징 웨비나'는 전 국립암센터 원장이자 대한외과여자의사회 회장인 이은숙 리리유의원 원장의 ‘유방암 진단과 최신 치료법’ 강연을 통해 유방암 진단부터 삼중 음성 유방암(Triple negative breast cancer) 치료를 포함한 최신 치료법, 유전자 검사, 임상 사례까지 폭넓게 다룬다.


또 GE헬스케어의 유방 맞춤형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최신 기술을 통한 유방암 진단과 치료 최신 기술 및 정보를 공유한다.


GE헬스케어는 자동유방초음파 '인비니아 에이버스(Invenia ABUS)'와 범용 초음파(General Imaging) 로직(LOGIQ) 시리즈의 프리미엄 장비인 '로직 E10시리즈(LOGIQ E10, LOGIQ E10s)' 등 다양한 유방초음파 의료영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인비니아 에이버스(Invenia ABUS) 는 유방 전문 초음파기기 중 유일하게 검진 항목에 대한 FDA 승인을 받았다.


GE헬스케어코리아 김은미 대표는 "유방암은 한국 여성에게 가장 많이 나타나는 암으로, 발병 연령대 또한 점차 낮아지고 있다"면서 "조기 진단 시 90% 이상의 높은 생존율을 보이지만, 4기 환자의 경우 5년 생존율이 약 30%로 나타나 정기검진을 통한 조기 진단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은숙 원장은 "이같이 의미있는 강연을 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웨비나 세션으로 많은 의료진이 유방암을 진단 및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되기 바라며 이 세션을 마련한 GE 헬스케어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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