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 리버사이드 호텔 몽블랑홀에서 69회 정기총회개최
서울시약사회는 21일 리버사이드호텔 몽블랑홀에서 제69회 정기대의원 총회를 개최 주요 사업계획을 및 2022년 결산보고서와 2023년 사업 예산안을 발표했다.
한동주 총의의장은 개화사를 통해 "약사사회는 보건의료 정책 기조 변화와 코로나 바꿔놓은 현안으로 고난시기를 겪고 있다"며 "화상투약기가 시작되고 편의점상비약 자판기 설치 논의도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복지부는 "비대면 진료 약배달 추진을 일방적으로 거론하며 약사사회를 압박하며" 이러한 시기속에 약사사회는 혹돈한 시련이 닥칠��마다 약사회 중심으로 뭉쳐 나갈것을 강조했다.
서울시 약사회 권영희(사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보건의료 시스템 신자부의 규제샌드박스로 무너지고 있다 최근 복지부가 비대면 진료와 약 배달 허용하는 법 개정을 추진해 반드시 막아야 한다"며 보건의료계 및 시민단체와 함꼐 공조할 예정이라 밝혔다.
또한 "지난 1월 성분명처방 TF를 꾸려 현시점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만드는 중이다. 대의원들이 함께해 주리라 믿는다. 보건의료정책이 우리를 힘들고 허탈하고 분노케 하지만 약사의 감성을 대체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권 회장은 "집행부 첫 해 성문병처방 원년의 해를 선언하고 품절약 한시적 성분명처방"도 요구했다.
대한약사회 최광훈 (사진)회장은 축사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중요 정책과 성과 대해 설명하며 회원들에 관심을 끌었다.
이어 최 회장은 "약이 조제되면 환자에게 전달돼야 하는데, 약 배달은 국민 건강과 안전을 고려해 쉽게 생각해선 안된다"며 "이 부분에서 본인 전달, 의료법상 대리인 전달만 생각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대한약사회는 비대면 진료에 의해서 약국으로 처방전이 전달될�� 표준화돼야하며 또 "정부와 대체조제 통보 간소화 말하며 정부와 대체조제 통보 간소화 얘기를 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강력히 주장하며 협상하겠다"밝혔다.
이날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대한약사회장 표창: 한윤성, 손리홍, 송인석, 정혜원, 이영오, 조수흠, 이향주
▶서울특별시장 표창: 신성주, 이은경, 황금석, 정은주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박대섭, 권영일, 한정은, 안은경, 조애스더, 최성희, 나영은, 위지영, 최은주, 박종호, 황규하, 정명애, 양근해, 김대성, 정수연, 박근섭, 유영재, 임명희, 윤주희, 김태희, 이혜정, 김현주, 송혜진, 입복희
▶서울시약사대상: 한동주, 장은숙, 유성호, 장은선, 이재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