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파티마병원 환경 보호 갬페인 현장 모습.
대구파티마병원은 6월 8일 오후 5시 40분부터 병원에서 동촌 망우공원(영남제1관문앞)까지 ‘건강걷기’와 와 함께 ‘환경 보호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봄철 황사가 지나갔음에도 불구하고, 미세먼지가 날로 심각해지고 환경문제에 대한 심각성이 대두 되고 있고, 물과 공기, 화학물질 등의 오염으로 인해 주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는 날로 극심해지는 환경오염으로 인한 사회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환경에 대한 의식을 높임과 동시에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파티마 병원 임직원들이 모여 병원 동관 입구에서부터 시작하여 망우공원 주변에 있는 담배꽁초, 껌, 무단투기 쓰레기 등 대대적으로 수거 하였다.
한편, 대구파티마병원 임직원들은 2007년부터 ‘환경 보호 캠페인’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였다.
또한, 매월 2째, 4째주 금요일 아침 8시 각 부서별 인원이 모여 병원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보호 활동에 앞장서 실천 하고 있다.
대구파티마병원 박진미 병원장은 “이번 환경 보호 캠페인을 통해 대구 주민들에게 환경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