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한갑현 상근홍보위원장(왼쪽)과 한겨레신문 정영무 대표이사(오른쪽)가 약사 입장 및 현안을 논의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한겨레신문을 방문해 주요 현안과 관련한 약사회의 입장을 전달했다.
대한약사회 한갑현 상근홍보위원장은 어제(6월9일) 오후 한겨레신문을 방문해 정영무 대표이사와 주요 현안과 동물약국에 대한 대한약사회의 입장을 설명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방문에는 한갑현 상근홍보위원장과 진윤희 약무학술국장이 참석했으며, 한겨레신문 정영무 대표이사와 정혁준 전략기획실 팀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