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회 이경호 회장과 이영찬 보건산업진흥원장, 일동제약 윤웅섭 사장 등 제약-바이오 업계 관계자 22명이 몽골 경제사절단으로 몽골에 방문한다.
12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은 오는 15일 몽골(수도 울란바타르.사진)에서 개최되는 제11차 아시아-유럽 정상회의(ASEM Summit) 참석차 공식방문 하는데 이들 22명의 제약-바이오-보건업계 관계자의 등을 명단에 올렸다.
14일 출국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몽골 방문에 동행하는 우리나라 경제사절단은 대기업 11곳, 중소-중견 62곳(참가기업의 85%), 공공기관·단체 36곳 등 총 109곳, 인원은 110명 이다.
일동제약 윤웅섭 사장 등은 18일 대한상공회의소가 몽골 울란바타르 에서 개최하는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주최하는 1대 1 상담회 등에 참가한다.
우리나라와 몽골의 교역규모 는 2015년 2.9억 달러로 적다. 그런데도 이 같이 경제인들이 많이 가는 것은 미래를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보건·제약·바이오 분야 참가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이영찬 원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이홍균 정책연구원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이종철 위원장
▶한국제약협회 이경호 회장
▶대한치과의사협회 최남섭 회장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이재화 이사장
▶가톨릭대학교서울성모병원 승기배 병원장
▶경북대학교병원 탁원영 기획조정실장
▶일동제약 윤웅섭 대표이사
▶삼일제약 허승범 대표이사
▶녹십자엠에스 김영필 대표이사
▶네오탑 김향원 회장
▶디케이메디칼시스템 이준혁 사장
▶세포바이오 박현숙 대표이사
▶지성코퍼레이션 조훈기 대표
▶피앤비 김정례 사장
▶스템랩 오동훈 대표이사
▶라윤코리아 윤지혜 사장
▶금청약품 신동언 대표이사
▶뷰티콜라겐 이경숙 대표
▶뷰티화장품 오한선 대표이사
▶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 구태규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