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파티마병원 박진미 병원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 받은 후 기념사진
대구파티마병원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주최한 '메디칼코리아 2016 글로벌헬스케어' 유공포상에서 '한국의료 해외인지도 및 신뢰도 제고 부문'의 선도적 역할을 한 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오는 21일 오후 5시 COEX(서울) ‘Medical Korea & K-Hospital Fair 2016’ 행사장에서 보건복지부장관, 국내·외 의료관광객, 유공기관, 유공자 2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대구파티마병원은 2013년 보건복지부지정 지역선도의료기술 사업과 2014년부터 2016년까지 대구광역시 선도의료기관 해외네트워크 구축 및 마케팅 사업에 연속으로 선정됨으로서 러시아, 카자흐스탄, 몽골 등에 지속적으로 네트워크를 구축하였고, 다양한 중증 질환을 기진 해외 환자를 치료하였으며, 많은 지역의 해외 의사들에게 대구파티마병원의 우수한 의료를 교육시켰다.
각지의 해외 에이전시들에게 우수한 의료기술과 의료시스템을 적극 홍보하였다. 이러한 다양한 노력을 통해서 해외에 우수한 한국의료를 널리 알리고 의료의 신뢰도를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대구파티마병원 박진미 병원장은 “이번 한국의료 해외 선도의료기관으로 선정되어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신뢰의 의료기관임이 입증되었으며, 다양한 해외환자 맞춤 프로젝트를 추진해 해외에 한국의료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