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약사회 구본호 前회장, 국민훈장 '석류장' 수훈

김홍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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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구광역시 약사회 회장 구본호(사진) 약사가 마약퇴치운동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훈한다.

 

구본호 약사는 ▲마약퇴치 관련 주요임원직을 10년간 역임 했고, ▲전국 최초로 마약퇴치관련 시가행진 캠페인을 진행, ▲학교로 찾아가는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청소년 뮤지컬 개발·공연, ▲검찰청 기소유예 프로그램(단약을 위한 라파교정교실) 지원, ▲마약치유 뮤지컬 개발 및 보급을 통한 마약 재활 사업의 저변 확대 등 지난 10여년 간 마약퇴치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훈한다.

 

한편 구본호 약사가 받는 석류장은 6월 26일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20층)에서 마퇴본부가 주최하는 '제31회 세게마약퇴치의날 기념식'에서 가장 높은 수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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