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제약. 의료기기. 화장품등 보건산업 수출 102억 달러 달성, 사상 최초 무역수지 흑자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보건산업 수출 및 경영성과에 따르면 ① (수출) 2016년 보건산업 수출액 100억 달러 돌파, 사상 최초 무역수지 흑자(1억 달러)로 전환했으며 2016년 보건산업 수출액은 102억 달러(11.9조원)로 ’15년 대비 19.1% 증가하며 수출 유망산업으로 성장세 유지
했다.( 의약품 31억 달러(5.7%↑), 의료기기 29억 달러(7.7%↑), 화장품 42억 달러(43.1%↑)
② (경영) 2016년 보건산업 상장기업(175개사) 중 매출 1조 클럽 4개사, 연구개발 투자 확대 분위기 조성
매출 1조 기업 : 유한양행, 녹십자(이상 제약),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이상 화장품)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는 제약 3개사(유한양행․녹십자․광동제약)가 1조원 이상 달성
매출액증가율 12.5%, 영업이익률 11.3%, 연구개발비 증가율 20.4% 등 성장성, 수익성이 전체 상장 제조업 평균을 상회했다.(상장 제조업(1,227개사) : 매출액증가율 –1.3%, 영업이익률 7.0%, 연구개발비 증가율 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