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는 백내장 수술을 받은 후 시력 향상을 위해 조절될 수 있는 최초 이식용 렌즈인 RxSight사의 Light Adjustable Lens 와 Light Delivery Device 를 승인했다.
22일(현지시각) 헬스데이뉴스는 FDA 웹사이트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지금까지 백내장 수술을 받은 후 굴절이상이 보이는 경우가 흔했고 이는 안경이나 콘택트 렌즈를 이용하거나 굴절교정수술을 받아야지만 올바르게 보였었다. 그런데 이번에 우리가 승인한 이식용 렌즈는 백내장 수술 후 안경을 사용하지 않고도 시력을 향상시키는 새로운 선택안이 될 것이라고 FDA는 설명했다.
이번 승인은 600여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임상결과를 바탕으로 승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