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삼성내과, 씀씀이가 바른병원 참여

이재성 기자
| 입력: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에 참여한 윤원경 서울삼성내과 원장(좌)과 채제욱 서울삼성내과 원장(우)


서울삼성내과(원장 채제욱)가 적십자의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에 참여하며 의료기관의 사회 환원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 증진 활동에 앞장선다.

11월 24일(금)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서울삼성내과를 ‘씀씀이가 바른병원’으로 인증하고 바른병원 명패를 전달했다.

서울삼성내과 채제욱 원장은 “나눔이란 내가 지금까지 사회로부터 받아온 것들을 다시 사회에 돌려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나눔에 대한 생각을 말했다.

또 우연하게 나눔에 참여할 기회를 만났고 선뜻 후원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병원 차원에서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는 우수 중소기업, 강소기업 뿐만 아니라 병원, 한의원 등과 함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진행해 사회공헌을 통한 복지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