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뇌졸중 신약 후기2상 순조"

김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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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기주총, 신약 동향 등 보고...유제만 대표 3연임 승인

신풍제약의 뇌졸중 신약 '오타플리마스타트(Otaplimastat/SP-8203)' 후기 2상이 순조롭다.

 

31일 신풍제약에 따르면 지난 27일(금) 있은 34기 정기주총(안산/호텔스퀘어안산-튤립홀)에서는 임직원 및 주주들에게 이의 진도를 보고했다.

 

유제만 대표이사는 "뇌졸증 신약 "SP-8203 후기 임상 2상 등이 순조롭다, 이 신약은 지난 2월 환자모집율이 80%를 넘어섰다"고 보고 했다.

 

"ISO37001 인증 등 윤리경영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제고하며 혁신신약 및 개량신약 개발로 국내외 시장 경쟁력을 강화에 나설 것"이라고도 보고했다.

 

이어 "최근 국내 매출이 상승 추세인 말라리아치료제 피라맥스와 유착방지제 메디커튼의 세계시장 개척도 밝다"고 보고했다.

 

한편 지난 34기 정기주총은 유제만 대표의 3연임을 승인했다.

 

또 신규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으로는 이찬호(서우회계법인 공인회계사)씨, 사외 이사인 한승철(법무법인 대륙아주 변호사), 조현제(케미킬솔루션 대표이사)씨 등의 선임을 통과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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