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AK사회공헌대상, '아르디에 김영환·JSI파트너스 장상인 대표' 대상 수상

봉두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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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인터넷신문협회는 '제6회 INAK사회공헌대상'에서 아르디에 김영환 대표와 JSI파트너스 장상인 대표가 프레스클럽부문 시민봉사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INAK사회공헌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뤄 바람직한 청소년상을 정립하는데 귀감이되는 인물을 발굴해 널리 알리고, 사회적 약자의 권익향상에 이바지 함으로서 정의롭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제6회 INAK사회공헌대상 시상식은 코로나19 전염병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시민봉사대상을 수상한 아르디에 김영환 대표(사진)는 K-뷰티를 넘어 K-컬쳐 확산 및 무역 확대를 위한 노력과 청년창업을 위한 교육 및 컨설팅으로 올바른 창업 생태계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한국 화장품 및 농수산물 등을 전세계에 수출하며 대한민국을 알리고 있으며 일본 수출실적이 저조한 상황에서 작년 대비 올해 매출실적을 성장시켰고 이로인해 K-뷰티산업 활성화에 일조했다는 평이다.


또한 해외 수출무역 관련 교육에 대한 문제점 부분을 해결하며 이에 대한 실무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온라인 수출 전문가 양성 및 무역 창업교육 등 청년창업교육 및 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


김영환 대표는 2020년 1월 1일자로 법무부 소년보호위원으로 위촉되어 활동 중이며 광주광역시 풋살연맹 광산구 부회장, 대한투자무역공사 ‘KOTRA 글로벌비즈니스컨설턴트‘ 호남, 제주 최초 위촉되기도 했다.


JSI파트너스 장상인 대표(사진)는 대우건설과 팬택계열에서 30여년 근무하는 동안 줄곧 기획ㆍ문화홍보업무를 담당하면서 불우이웃돕기ㆍ사회공헌 업무를 기획ㆍ실천했다.


장상인 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중시하며 기업이 지역사회와 주민, 이해관계자 등과 공생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 개발에 역량을 집중했다.


서울 관악구 신림동이 재개발된 후에도 주변에 흩어져 있는 저소득층의 어린이들과 청소년을 위한 쉼터인 ‘난곡 사랑방’을 후원하는 일에도 앞장섰던 것도 사회 공헌의 일환이다.


장상인 대표는 “오늘 단 한사람에게라도 기쁨을 선사할 수 없을까? 하는 생각으로 매일 하루를 시작하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이다”는 니체(Nietzsche)의 말을 좌우명으로 삼고 실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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