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평가원 의정부지원이 현장중심 안전·건강 예방활동 실시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정부지원(지원장 김정기)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의정부시 노인종합복지관 교육장에서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관내 노인 일자리 참여자, 탈북민, 독거노인 등 의료취약 지역주민 120여명을 대상으로 요통과 ‘건강정보’앱에 대해 안내하고, 비상시 가정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구급의약품함을 전달했다.
의정부지원 민학진 진료심사평가위원장은 다양한 연령층에서 발생할 수 있는 요통(허리통증)의 원인과 치료, 예방법을 교육했다.
교육 내용으로는 일상에서 관리가 필요한‘건강한 생활습관, 튼튼한 허리 만들기 전략’으로 내게 맞는 운동과 피해야 할 운동 등을 제시했다.
이어 심사평가원 ‘건강정보’ 앱에서 ▲ 코로나19로부터 우리를 지키는 행동수칙 ▲ 계절별 주의질환 및 예방법 ▲ 내 주변 손쉬운 병원 ․ 약국찾기 ▲ 진료비 알아보기 ▲ 내가먹는 의약품 정보조회 등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김정기 지원장은 “국민 모두가 코로나 19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인 만큼 우리원의 책임과 역할이 강조되고 있어, 앞으로도 국민 안전을 위해 다양한 건강예방활동을 전개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