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10월 27일(수) 기관 대표 옥천군보건소에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대응인력 위한 힐링치유 비대면 서비스 물품을 대표로 전달하였다.
본 서비스는 도내 코로나19 선별진료소 기관(보건소, 의료기관) 대응인력을 위한 사업으로,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파생되는 실무자의 소진 예방 및 정서적 안정을 위해 마련되었다.
옥천군보건소를 포함한 도내 보건소 14곳, 의료기관 17곳의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핫팩 및 손소독 물티슈가 전달되었으며, 코로나19 대응 업무로 인해 지친 대응인력에게 현장지원 및 심리지원의 기회가 되었다.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주가원 센터장은 “오랜 기간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대응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코로나19 대응인력의 직무소진 예방 및 정신건강을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