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36153)

분당서울대, 암검진 사각지대 젊은 미만형위암 펩시노겐2 검사로 조기진단

분당서울대, 암검진 사각지대 젊은 미만형위암 펩시노겐2 검사로 조기진단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사진 왼쪽) 연구팀 은 혈액검사를 기반으로 펩시노겐2 수치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력을 동시에 확인하는 검사를 통해 암검진 사각지대로 불리는 젊은 여성의 미만형 위암에 대한...

대한가정의학회, 세계가정의학회 APR 부산에서 국제 성명 발표

세계가정의학회 아시아태평양지역 협의회가 22일 오후 5시,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회의에서 “한국의 일차의료 강화와 의료계 지원”을 주제로 한 국제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고대안산병원, 세계 최초 신개념 골전도 보청기 개발

고대안산병원, 세계 최초 신개념 골전도 보청기 개발

낮은음부터 높은음까지 전 대역의 주파수에서 소리 전달력을 높인 신개념 골전도 보청기가 국내 의료진에 의해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 기존 골전도 보청기는 낮은음의 저주파 대역에서만 우수한 성능을 보였던 만큼, 이번...
아토피·비염·천식, 공통 원인 찾았다

아토피·비염·천식, 공통 원인 찾았다

소아청소년과 이주성, 유영 교수, 알레르기면역연구소 윤원석 교수. 고려대 의대 연구팀이 아토피, 비염, 천식에서 공통으로 감소한 ‘miR-4497’이라는 유전자 조절 물질을 찾아내 알레르기 치료의 단서를 밝혀냈다.

입셀, 가톨릭대 공동연구 유도만능줄기세포 기반 임상연구 첫환자투여성공

입셀은 가톨릭대학교 및 서울성모병원과 공동연구를 통해 유도만능줄기세포 를 활용한 임상연구를 국내 최초로 수행하고, 첫 번째 환자 투여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베르티스, 유방암 조기 진단 혈액 검사 마스토체크, 태국·필리핀 진출

[이미지] 마스토체크 검사를 위해 필리핀 의료기관에서 보내온 검체를 분석하는 장면. 프로테오믹스(Proteomics, 단백질체학) 기반 정밀의료 기술 기업 베르티스(대표 노동영, 한승만)는 태국 및 필리핀에서...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 'EMR' 데이터 연동

수기없는 데이터 연동 진료오류 줄이고 의료진 편의성 높여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 'EMR' 데이터 연동 업무형약. 사진 왼쪽부터 조선주 ACK 대표,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 이영신 씨어스테크놀로지 대표.

의사인력절벽 현실로…한의사 활용 방안 적극 검토해야

정부가 2026학년도 의과대학 정원을 증원 이전과 동일한 3058명으로 확정 발표했다. 결국 대한민국을 큰 혼란에 빠뜨렸던 의대 증원 방침은 불과 1년만에 없던 일이 돼버렸고, 양의사 수급난으로 인해 1차의료와...
한림대의료원, 베트남 항생제내성 공동연구 추진

한림대의료원, 베트남 항생제내성 공동연구 추진

▲ ‘한-베트남 글로벌 항생제 내성 공동연구’ 출범식을 갖고 김형수 한림대학교성심병원장 , 김형년 한림대의료원 국제학술위원장 , 김용균 한림국제항생제내성센터장 을 포함한 한림대의료원 의료진과 베트남175군병원 부이...

생명을 구하는 뇌전증 수술 작고 소중한 불씨를 살려라

지난 화요일 중소병원 강남베드로병원에서 뇌전증·수면센터 개소식이 있었다. 강남의 작은 병원에서 상급종합병원들이 포기하고 못하는 뇌전증 수술을 최우선으로 선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