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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올 1분기 매출 2,450억원-영업이익 1,165억
셀트리온이 올 1분기 연결기준 잠정 매출 2,450억원을 실현했다. 9일 셀트리온은 이 날자 공시에서 올 1분기에 매출 2,450억원 실현, 전년 동기(1966억원) 보다 24. 6%의 성장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2026. 03. 15. 13:38
GSK 'DTaP+IPV+HIB' 추가 5가백신 곧 국내 선보인다
GSK가 우리나라에 두 번째로 곧 5가혼합 백신을 도입한다. 5가백신 NIP는 현재 사노피파스퇴르의 펜탁심이 단독으로 선정돼 있긴 하지만 통관, 국검 등 절차의 지연으로 '시행'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고,...
2026. 03. 15. 13:38
삼진 ŗ년내 신약전문 기업으로 거듭나기" 전략
삼진제약 이 신약개발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선다. 20일 약업계에 따르면 삼진제약은 현재 파스퇴르연구소 에 소재하고 있는 중앙연구소를 마곡산업단지로의 이전을 결정, 대지 매입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2026. 03. 15. 13:38
안면마비·뇌졸중, 이마주름으로 감별 가능
안면마비는 흔히 찬바람을 쐬어서 생긴다고 알려져 있는 질병 중 하나이다. 하지만 계절과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 질환으로, 초기에 적절히 치료하면 얼마든지 회복이 가능하다.
2026. 03. 15. 13:38
마약퇴치운동본부 신임 이사장에 이경희 교수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에 이경희(67) 한남대법대 교수가 선임됐다. 13일 오전 마퇴운동본부는 당산동 그랜드 컨밴션센터 리젠시룸 에서 열린 2016년도 2차 이사회에서 임기만료된 전영구 이사장 후임에 이경희...
2026. 03. 15. 13:38
서울시약 부의장에 주재현-이재명
서울시약사회 의장단이 구성됐다. 서울시약사회 민병림 총회의장은 '2016년도 제62회 정기대의원총회'서 주재현, 이재명 대의원을 부의장으로 지명했다.
2026. 03. 15. 13:38
B제약사 제품 조제한 물감기약 에서 에탄올 성분 검출
어린이에 처방된 감기약에서 다량의 에탄올 성분이 검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5일 군포시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20일 관내 산본동 A 의원에서 감기에 걸린 어린이 3명이 처방을 받아 인근 B 약국에서 약을 사...
2026. 03. 15. 13:38
MRI 이용, 유방암 위험 높은 여성 예측 가능
유방암 위험이 높은 여성들은 종양을 초기에 탐지하기 위해 MRI 스캔을 정기적으로 받곤 한다. 이러한 MRI 스캔을 이용해 어떤 여성들이 가까운 미래에 암 발병 가능성이 높은지를 예측할 수도 있다는 새로운...
2026. 03. 15. 13:38
고대의대, 제31회 고대의대의 날 개최
고대의대는 '제31회 고대의대의 날' 체육행사를 개최했다. 고려의대 교우회 는 오랜만에 교정에 선후배가 함께 모여 하나 되는 고대의대 교우회를 만들고자 지난 10일 의과대학 본관 앞 교정에서 ‘제31회 고대의대의...
2026. 03. 15. 13:38
FDA, 감각이상없는 척수자극 시스템 'Senza' 승인
FDA는 감각이 없어지게 하지 않고 만성 요통을 치료해주는 척수신경자극 시스템(Spinal Cord Stimulation system)을 Senza를 승인했다.
2026. 03. 1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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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최초에서 3,000례까지…화순전남대병원 로봇수술 새 역사 다빈치 Xi·SP 기반 고난도 중증 암 수술 선도 지역 의료격차 해소 이끈 맞춤형 정밀 의료 성과 화순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이완식)이 다빈치 로봇수술 누적 3,000례를 달성하며 고난도 암수술 분야의 선도병원으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호남권 최초로 로봇수술 시스템을 도입한 화순전남대병원은 다빈치 Xi와 SP를 활용한 정밀수술 체계를 구축하며 중증 암환자 치료 역량을 높여왔다. 이번 3,000례 달성은 축적된 임상 경험과 첨단 수술 인프라가 결합해 이룬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화순전남대병원의 로봇수술 역사는 2009년 12월 다빈치S 시스템 도입으로 시작됐다. 이후 2012년 누적 100례, 2022년 1,000례, 2024년 2,000례를 달성했으며 올해 6월 9일 3,000례를 돌파했다. 특히 2019년 다빈치 Xi 시스템을 도입한 데 이어 2023년에는 최신 단일공 플랫폼인 다빈치 SP를 추가 도입해 호남권 최초로 다공형(Xi)과 단일공(SP) 로봇수술 시스템을 모두 운영하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 다빈치 로봇수술은 고해상도 3차원 영상과 사람 손보다 정교하게 움직이는 로봇팔을 이용해 좁고 복잡한 부위의 수술을 보다 정밀하게 시행할 수 있는 첨단 수술기법이다. 최소 절개를 통해 통증과 출혈을 줄이고 회복 속도를 높여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 8일 대장항문외과 김창현 교수에게 다빈치 SP 로봇수술로 대장암 수술을 받은 이○○(51·여)씨는 “수술 후 회복 속도가 기대 이상으로 빨라 하루하루 몸 상태가 달라지는 것을 느끼고 있다”며 “암 진단을 받았을 때는 두려움이 컸지만 로봇수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안심할 수 있었고, 수술 후에도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빨라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번 3,000례의 가장 큰 특징은 대부분이 중증 암환자를 대상으로 시행된 고난도 수술이라는 점이다. 비뇨의학과는 누적 1,795건으로 전립선암과 신장암 등 고난도 수술에서 정밀한 신장 기능 보존과 치료 성과를 높이고 있다. 대장항문외과는 단일공(SP) 로봇수술을 활용해 직장암 환자의 항문 보존과 최소침습 수술을 정착시켰으며, 내분비외과는 경부 흉터가 남지 않는 갑상선암 수술을 통해 환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 위장관외과는 복잡한 상복부 혈관 주변의 정밀한 림프절 곽청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산부인과는 자궁 주변 신경망을 최대한 보존하는 정밀 암수술을 통해 빠른 회복을 돕고 있다. 최근에는 흉부외과 등 다양한 진료과까지 로봇수술 적용 범위가 확대되면서 고난도 암수술 역량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 화순전남대병원은 Xi의 정밀성과 SP의 최소침습 기술을 통해 좁은 골반강, 복잡한 상복부 혈관, 미세 경부 신경망 등 육안 접근이 어려운 부위의 수술 성공률을 높이고 있으며, 환자별 질환 특성과 해부학적 구조에 최적화된 맞춤형 정밀수술을 구현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수술 건수 증가를 넘어 지역 의료 발전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 호남권 유일의 ‘듀얼 로봇 시스템(Xi·SP)’ 운영으로 수도권 대형병원 수준의 첨단 수술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지역 의료 자립도를 높이고, 수도권과 지방 간 의료격차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화순전남대병원은 3,000례 달성을 기념해 6월 15일 이완식 병원장과 문경섭 진료부원장, 권동득 비뇨의학과 교수 등을 비롯한 임원진과 수술실 의료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환자 중심의 정밀의료 실현과 로봇수술 분야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첫 로봇수술과 3,000번째 로봇수술을 모두 집도한 권동득 교수는 “로봇수술 3,000번째 수술까지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특정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병원 모든 의료진이 쌓아온 실력과 신뢰의 결과다”며 “이번 3,000례 달성이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완식 병원장은“로봇수술 3,000례 달성은 첨단 암 치료와 미래 의료를 향한 도전 속에서 의료진과 수술실, 마취과 등 모든 구성원이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다”며 “앞으로도 로봇수술 활성화와 신기술 도입을 지속해 고난도 암수술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민이 믿고 찾는 대한민국 대표 암 치료 중심병원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 (사진 1~2) 화순전남대병원이 다빈치 로봇수술 3,000례 달성을 기념해 15일 병원 회의실에서 이완식 병원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권동득 교수 등 의료진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축하 케이크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3~5)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의료진이 다빈치 로봇수술 시스템을 활용해 고난도 암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호남 최초에서 3,000례까지…화순전남대병원 로봇수술 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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