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 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전체기사보기
최근 검색어
전체삭제
최근 검색어가 없습니다.
전체기사
보건정책
보건정책
병원/의료
병원
의료
제약/유통
제약
유통
바이오
바이오
약사/건식
약사
건식
의료기/IT
의료기
IT
한방병원/한의원
한방병원
한의원
재생의료 R&D
건강정보
건강 정보
건강 칼럼
뷰티정보
뷰티 정보
뷰티 칼럼
의료(치유)관광
국내
해외
학술논문
논문
기고
스페셜
인물포커스
국내신약정보
자료실
공개논문의학
전문서적약학
한의학/통합의학
한의학
통합의학
MD_월간 신문
해외뉴스
해외뉴스
의료봉사·선교
의료봉사
의료선교
미디어 총괄사업부
엔터테인먼트 기획(국내/해외)
기업 행사/기획 연출
언어 선택
ENGLISH
English (US)
ASIAN
日本語
ไทย
한국어
Tiếng Việt
Bahasa Indonesia
हिन्दी (भारत)
中文 (简体, 中国大陆)
EUROPEAN
Español (España)
Français (France)
MIDDLE_EAST_AFRICA
العربية (السعودية)
"조기 발견" 검색 결과
전체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박영호·편정민 교수 연구팀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박영호·편정민 교수, 황지윤 연구원, 미국 인디애나대학 노광식 교수 연구팀은 타고난 유전위험을 보여주는 유전체 정보 와 현재의 유전자 발현 양상을 반영하는 전사체 정보 를 통합 분석하면...
2026. 06. 22. 09:44
여름철 붓고 무거운 다리, 하지정맥류 의심해야
김 씨(36세, 여)는 최근 다리가 무겁고 붓는 느낌이 들었다. 처음엔 피로가 누적된 탓이라고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최근 종아리에 푸른 혈관이 도드라져 보이는 것을 발견해 병원을 방문했고 하지정맥류를...
2026. 06. 19. 09:28
구강 세균의 장내 이동, 간질환 악화 원인으로 밝혀져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소화기내과 석기태 교수 연구팀이 장내 미생물 변화를 분석해 간질환의 진행 단계와 예후를 예측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특히 구강 세균이 장으로 이동해 간경변·간암 환자의 예후에 영향을...
2026. 06. 18. 10:58
부천성모병원, 서울시 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위탁 운영 맡아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은 서울시 강서구와 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위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026년 7월 1일부터 2029년 6월 30일까지 3년간 센터 운영을 맡는다.
2026. 06. 18. 10:52
서울아산병원, 국내 첫 뇌동맥류(뇌 속 시한폭탄)치료 2만 례 달성
‘뇌 속 시한폭탄’이라고 불리는 뇌동맥류는 뇌혈관 벽의 일부가 약해지면서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는 질환이다. 파열 전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발견이 어렵지만, 일단 파열되면 뇌출혈을 일으켜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2026. 06. 15. 10:16
가족 중 암 진단 받았다면, 유전자 검사해야 할까?
#유방암을 진단받은 50대 직장인 여성 A씨. 어머니와 이모도 유방암을 앓은 가족력이 있어 진료 과정에서 유전성 유방암 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한 유전자 검사와 상담을 받았다.
2026. 06. 15. 10:11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이유정 교수 공동연구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가정의학과 이유정 교수, 가천대 길병원 가정의학과 황인철 교수, 국립암센터 호스피스완화의료실 박소정 실장 등으로 구성된 공동연구팀이 말기 암 환자를 돌보는 가족 돌봄 제공자의 삶의 질에 영향을...
2026. 06. 12. 09:46
경희대병원, 관상동맥 쇄석술(IVL) 본격 도입
경희대병원 심장내과 중재시술팀(김원·우종신·나종천·이진호 교수)은 혈관 내 석회화를 안전하게 분쇄하는 ‘관상동맥 쇄석술 ’을 본격 도입하고 고령·고위험 환자에게 적극 시행하고 있다.
2026. 06. 11. 15:55
50세 미만 여성, 남성보다 위암 생존율 낮다...미만형·진행성 위암 비율 높아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최용훈 교수 연구팀은 50세 미만 젊은 연령대의 여성에서 발생하는 위암이 남성 위암보다 예후가 불량한 것으로 나타나, 연령과 조직형에 따라 세분화한 맞춤형 위암 진단 및 치료 전략이...
2026. 06. 10. 10:03
고대 안암병원 간암, 술 때문만은 아니다
간암 진단을 받으면 많은 환자들이 가장 먼저 "술을 많이 마신 것이 원인이었을까. "라는 의문을 갖는다. 과도한 음주가 주요 위험요인 중 하나인 것은 사실이지만, 술을 거의 마시지 않는 사람에게도 발생할 수 있다.
2026. 06. 10. 09:50
이전
9
10
11
12
13
다음
인기뉴스
중앙대병원 최세영 교수, 전립선암 치료·재발·예후 연구로 ‘BLUE 학술상’ 수상
[화촉] 이삼수 하나제약 사장(前 보령 대표) 차녀 결혼
중앙대광명병원 최중원 교수, 전이성 전립선암 외국인 환자 정밀 로봇수술 성공
마퇴본부 경기함께한걸음센터, 경기대학교에서 대학생 대상 마약 예방 캠페인 진행
애틀랜타, 홈런 3방으로 컵스 꺾었다… 6대3 역전승으로 가을야구 정조준
많이 본 포토뉴스
중앙대병원 최세영 교수, 전립선암 치료·재발·예후 연구로 ‘BLUE 학술상’ 수상
[화촉] 이삼수 하나제약 사장(前 보령 대표) 차녀 결혼
중앙대광명병원 최중원 교수, 전이성 전립선암 외국인 환자 정밀 로봇수술 성공
마퇴본부 경기함께한걸음센터, 경기대학교에서 대학생 대상 마약 예방 캠페인 진행
최신뉴스
한림대강남성심병원·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 노인복지증진 업무협약
삼육서울병원 산후조리원, 리모델링 마치고 새 단장
공단, 2026년 사용량-약가 연동 협상으로 80개 품목 약가 인하
경북대학교병원 정현준 교수 연구팀, 신장 수분 조절의 새로운 유전자 조절 기전 규명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심혈관·부정맥·인터벤션 치료 역량 강화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응급의학과 윤영훈 교수
한림대성심병원, 심장재활센터 개소…“심혈관질환 치료를 넘어 일상 회복까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아시아·태평양 최초 ‘메디버스’ 출범
세브란스병원, 뉴스위크 세계 전문병원 평가 종합 순위 2위
뇌 세포 이식 생쥐 실혐서 '치료신약' 개발 가능성 제시돼
한국로슈,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 37001:2025 인증 취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