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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원메디슨코리아,‘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Top10 기업상수상
[사진 설명] 비원메디슨코리아가 글로벌 신뢰경영 평가기관 로부터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중 Top10 기업상을 수상했다. 비원메디슨코리아 가 어제 25일 개최된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2026. 02. 26. 09:00
한국다케다제약, ‘대한민국·아시아 GPTW’로 동시 선정돼
[사진] 한국다케다제약(대표 박광규, 좌측 네번째) 임직원들이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선정을 기념하며 촬영하고 있다. 한국다케다제약 은 지난 25일 글로벌 신뢰경영 평가 기관인 미국...
2026. 02. 26. 09:00
[인사] 3월 1일자 아주대의료원 인사 발령
■ 아주대의료원 ▲보건대학원장 이윤환 ▲진료부원장 강석윤 ▲임상치의학대학원장 김영호 ▲첨단의학연구원장 김철호 ▲교육인재개발부원장 윤승현 ※ 발령일자 : 2026년 3월 1일 자 아주대의료원은 3월 1일 자로 신임...
2026. 02. 26. 09:00
심방 사이에 구멍난 심장기형, 3차원 초음파로 정확 진단
심방중격결손은 심장의 우심방과 좌심방 사이의 벽에 구멍이 있어 혈액이 우심방으로 새는 선천성 심장기형이다. 카테터를 통해 폐쇄 기구를 넣어 심방 사이의 구멍을 막는 시술로 치료하는 경우가 많다.
2026. 02. 26. 09:00
윤을식 고려대의료원장, 사립대의료원협의회장 선출
윤을식 고려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 사립대의료원협의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사립대의료원협의회는 25일 열린 총회에서 윤 원장을 신임 회장으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2026. 02. 26. 09:00
유나이티드제약-유엔에스바이오, 비만치료제 라인업 강화
기존 치료제 한계 극복 소분자 GLP-1 물질 신약을 개발 중 나서한국유나이티드제약, 세종 2공장에 전용 생산 라인 리뉴얼 계획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이 서울대 기술지주와 합작 설립한 연구개발 전문 계열사인...
2026. 02. 26. 09:00
차병원 40년 세포기술 노하우로 선보이는 첫 번째 세포부스터 시술
사진 : 차움 피부성형클리닉 진석인 교수가 미토 셀부스터 시술을 하고 있다.차움 은 차병원·차바이오그룹의 40년 세포 기술 노하우를 활용한 첫 세포부스터 시술 ‘미토 셀부스터(Mito Cell-Booster)’를...
2026. 02. 26. 09:00
시지바이오 피부재생 유도 'DCLASSY' 인니 상륙
‘제품+술기 교육’ 통합 K-에스테틱… 글로벌 미용-의료 시장 진출 DEEP 마스터 코스·KLPGA 후원 브랜드 다각화…글로벌 위상 강화 시지바이오의 프리미엄 에스테틱 브랜드 DCLASSY(◀사진)가 인도네시아...
2026. 02. 26. 09:00
인터넷신문협, 회장에 헬스컨슈머 조동환 발행인 추대
조동환 후보, 협회 창립 주도...약사공론 편집국장 등 역임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치수, 현 세계언론협회 회장 겸 전국언론단체총연합회 회장)는 최근 개최된 제1차 정기이사회에서 조직의 화합과 새로운 도약을 위해...
2026. 02. 26. 09:00
엔자임헬스, '건강친화기업'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헬스 & 공공 커뮤니케이션 전문기업 엔자임헬스 는 2026년 2월 25일 보코서울강남호텔에서 열린 '2025년도 건강친화기업 인증식'에서 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026. 02. 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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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최초에서 3,000례까지…화순전남대병원 로봇수술 새 역사 다빈치 Xi·SP 기반 고난도 중증 암 수술 선도 지역 의료격차 해소 이끈 맞춤형 정밀 의료 성과 화순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이완식)이 다빈치 로봇수술 누적 3,000례를 달성하며 고난도 암수술 분야의 선도병원으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호남권 최초로 로봇수술 시스템을 도입한 화순전남대병원은 다빈치 Xi와 SP를 활용한 정밀수술 체계를 구축하며 중증 암환자 치료 역량을 높여왔다. 이번 3,000례 달성은 축적된 임상 경험과 첨단 수술 인프라가 결합해 이룬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화순전남대병원의 로봇수술 역사는 2009년 12월 다빈치S 시스템 도입으로 시작됐다. 이후 2012년 누적 100례, 2022년 1,000례, 2024년 2,000례를 달성했으며 올해 6월 9일 3,000례를 돌파했다. 특히 2019년 다빈치 Xi 시스템을 도입한 데 이어 2023년에는 최신 단일공 플랫폼인 다빈치 SP를 추가 도입해 호남권 최초로 다공형(Xi)과 단일공(SP) 로봇수술 시스템을 모두 운영하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 다빈치 로봇수술은 고해상도 3차원 영상과 사람 손보다 정교하게 움직이는 로봇팔을 이용해 좁고 복잡한 부위의 수술을 보다 정밀하게 시행할 수 있는 첨단 수술기법이다. 최소 절개를 통해 통증과 출혈을 줄이고 회복 속도를 높여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 8일 대장항문외과 김창현 교수에게 다빈치 SP 로봇수술로 대장암 수술을 받은 이○○(51·여)씨는 “수술 후 회복 속도가 기대 이상으로 빨라 하루하루 몸 상태가 달라지는 것을 느끼고 있다”며 “암 진단을 받았을 때는 두려움이 컸지만 로봇수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안심할 수 있었고, 수술 후에도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빨라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번 3,000례의 가장 큰 특징은 대부분이 중증 암환자를 대상으로 시행된 고난도 수술이라는 점이다. 비뇨의학과는 누적 1,795건으로 전립선암과 신장암 등 고난도 수술에서 정밀한 신장 기능 보존과 치료 성과를 높이고 있다. 대장항문외과는 단일공(SP) 로봇수술을 활용해 직장암 환자의 항문 보존과 최소침습 수술을 정착시켰으며, 내분비외과는 경부 흉터가 남지 않는 갑상선암 수술을 통해 환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 위장관외과는 복잡한 상복부 혈관 주변의 정밀한 림프절 곽청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산부인과는 자궁 주변 신경망을 최대한 보존하는 정밀 암수술을 통해 빠른 회복을 돕고 있다. 최근에는 흉부외과 등 다양한 진료과까지 로봇수술 적용 범위가 확대되면서 고난도 암수술 역량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 화순전남대병원은 Xi의 정밀성과 SP의 최소침습 기술을 통해 좁은 골반강, 복잡한 상복부 혈관, 미세 경부 신경망 등 육안 접근이 어려운 부위의 수술 성공률을 높이고 있으며, 환자별 질환 특성과 해부학적 구조에 최적화된 맞춤형 정밀수술을 구현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수술 건수 증가를 넘어 지역 의료 발전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 호남권 유일의 ‘듀얼 로봇 시스템(Xi·SP)’ 운영으로 수도권 대형병원 수준의 첨단 수술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지역 의료 자립도를 높이고, 수도권과 지방 간 의료격차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화순전남대병원은 3,000례 달성을 기념해 6월 15일 이완식 병원장과 문경섭 진료부원장, 권동득 비뇨의학과 교수 등을 비롯한 임원진과 수술실 의료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환자 중심의 정밀의료 실현과 로봇수술 분야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첫 로봇수술과 3,000번째 로봇수술을 모두 집도한 권동득 교수는 “로봇수술 3,000번째 수술까지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특정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병원 모든 의료진이 쌓아온 실력과 신뢰의 결과다”며 “이번 3,000례 달성이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완식 병원장은“로봇수술 3,000례 달성은 첨단 암 치료와 미래 의료를 향한 도전 속에서 의료진과 수술실, 마취과 등 모든 구성원이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다”며 “앞으로도 로봇수술 활성화와 신기술 도입을 지속해 고난도 암수술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민이 믿고 찾는 대한민국 대표 암 치료 중심병원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 (사진 1~2) 화순전남대병원이 다빈치 로봇수술 3,000례 달성을 기념해 15일 병원 회의실에서 이완식 병원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권동득 교수 등 의료진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축하 케이크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3~5)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의료진이 다빈치 로봇수술 시스템을 활용해 고난도 암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호남 최초에서 3,000례까지…화순전남대병원 로봇수술 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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