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 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전체기사보기
최근 검색어
전체삭제
최근 검색어가 없습니다.
전체기사
보건정책
보건정책
병원/의료
병원
의료
제약/유통
제약
유통
바이오
바이오
약사/건식
약사
건식
의료기/IT
의료기
IT
한방병원/한의원
한방병원
한의원
재생의료 R&D
건강정보
건강 정보
건강 칼럼
뷰티정보
뷰티 정보
뷰티 칼럼
의료(치유)관광
국내
해외
학술논문
논문
기고
스페셜
인물포커스
국내신약정보
자료실
공개논문의학
전문서적약학
한의학/통합의학
한의학
통합의학
MD_월간 신문
해외뉴스
해외뉴스
의료봉사·선교
의료봉사
의료선교
미디어 총괄사업부
엔터테인먼트 기획(국내/해외)
기업 행사/기획 연출
언어 선택
ENGLISH
English (US)
ASIAN
日本語
ไทย
한국어
Tiếng Việt
Bahasa Indonesia
हिन्दी (भारत)
中文 (简体, 中国大陆)
EUROPEAN
Español (España)
Français (France)
MIDDLE_EAST_AFRICA
العربية (السعودية)
"심부전 예방" 검색 결과
전체
인천세종병원, 비만대사수술 1천례 성과 달성
지난 28일 인천세종병원 지하 1층 비전홀에서 열린 비만대사수술 1천례 기념행사에서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 박진식 이사장(사진 왼쪽에서 6번째)과 오병희 인천세종병원장(8번째), 이성배 인천세종병원...
2025. 04. 30. 00:00
고대구로, 임신중독증 35세 이상 산모 증가에 따라 증가 추세
가정의 달 5월을 앞두고 있다. 2024년 합계출산율이 0. 75명으로 전년대비 소폭 증가했지만, 35세 이상 산모 비중이 36%를 넘어섰기 때문에 고령 산모의 건강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2025. 04. 29. 00:00
관상동맥시술 받은 당뇨병, 유산소운동시 심혈관사건 위험 22%감소
관상동맥중재시술 전후 유산소운동을 꾸준히 유지한 당뇨병 환자는 전혀 운동하지 않는 환자보다 심혈관사건(사망, 심근경색, 재관류술, 심부전) 위험이 22%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5. 04. 17. 00:00
베링거, 2024년 6,600만 명 대상 치료 옵션 제공
전년대비 8% 늘어. . . 올 신약 본격 출시…파이프라인 개발 박차 ▲베링거인겔하임은 지난해 치료 옵션을 제공한 환자 수가 전년 대비 8% 증가한 6,600만 명에 달했다.
2025. 04. 03. 00:00
“비만병 진단, BMI만으론 부족하다. 새 진단기준 제시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임수 교수 가 참여한 ‘란셋 당뇨병·내분비학 위원회(The Lancet Diabetes & Endocrinology Commission)’에서 비만병을 단순한 체중초과가 아닌...
2025. 02. 11. 00:00
K-바이오, FDA 희귀약 속속 지정
희귀의약품 다수 승인받아. . . 틈새시장 넘어 거대시장 겨냥 올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21개 의약품을 미국 FDA 희귀의약품 지정(Orphan Drug Designation, ODD) 받았다.
2024. 12. 16. 00:00
경희대병원, 급사 부르는 부정맥, 시술로 안전하게 치료
부정맥은 증상이 아주 작고 흔한 것부터 급사를 유발하는 것까지 다양하며, 증상발생도 갑자기, 불규칙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서 진단이 쉽지 않다. 정확한 진단이 이뤄져야 적절한 치료가 가능하므로 풍부한 임상경험을...
2024. 11. 26. 00:00
국내 최초, 자연 판막 내 바실리카 시술 성공
한양대학교병원 심장내과 국형돈 교수팀이 국내 최초로 자연 판막 내 바실리카 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면서 구조 심질환 치료 분야에서 중요한 진전을 이뤄냈다.
2024. 10. 15. 00:00
제대로 뛰지 않는 심장, ‘심부전’이란?
매년 9월 29일은 ‘세계 심장의 날’이다. 심장은 수축과 이완을 반복해 혈액을 끊임없이 순환시키며 생명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심장 근육이 손상되거나 노화로 약해지면 펌프 기능이 제대로 작동할 수...
2024. 09. 27. 00:00
강동경희대병원, 건강한 노년 원한다면 ‘중년 혈압’ 관리 중요
고혈압은 노년기 사망원인 중 가장 빈도가 높은 심근경색, 뇌경색, 뇌출혈 같은 치명적인 심뇌혈관질환의 가장 주요한 원인으로 꼽힌다. 고혈압 자체는 증상이 없더라도 발병 초기부터 철저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하다.
2024. 08. 12. 00:00
이전
3
4
5
6
7
다음
인기뉴스
분당차병원 비뇨의학과 박동수 교수팀
한림대성심병원 정재훈 교수,‘전립선암 진단 연구’ 대한비뇨의학회 최다 인용 논문상 수상
윤광열 약학공로상 손의동 교수, 약학상 조동규 교수 영광
한미약품 "왜 '에페'여야 하나"…의사 700명 앞에 출사표
동성제약, 이지엔 '푸딩 헤어컬러' 포켓몬 에디션 출시
많이 본 포토뉴스
분당차병원 비뇨의학과 박동수 교수팀
한림대성심병원 정재훈 교수,‘전립선암 진단 연구’ 대한비뇨의학회 최다 인용 논문상 수상
윤광열 약학공로상 손의동 교수, 약학상 조동규 교수 영광
한미약품 "왜 '에페'여야 하나"…의사 700명 앞에 출사표
최신뉴스
유비스트 3분기 제약상위 20곳 매출 한미약품 7835억원 선두
그룹 계열사 임직원 80여 명 참여•••“편견 허무는 따뜻한 동
SCL그룹, 3년 연속 오티즘 레이스 동참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2026 추계연수강좌 개최
시지메드텍, 높이·전만각 조절 확장형 척추 케이지 ‘XLND’ 국내 제조허가
의협, 소아응급센터 강압적 압수수색 규탄 3일차 1인시위 이어가
공단, 노인장기요양 누리집 만족도 81.9점…전년 대비 1.3점 상승
GC녹십자, 콜롬비아 백스테라와 독감백신 현지 생산 기술지원
공단, 「2025년 지역별 의료이용 통계연보」 발간
GC녹십자, 3분기 영업이익 492억원…전년比 68.5%증가
세계적인 난임 석학들과 환자가 부산에서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