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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겨울철 천식 환자 급증…흡입스테로이드 치료 필수"
찬바람이 강해지는 12월에는 기침 등의 호흡기 증상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는 환자가 늘어난다. 실제로 대표적인 호흡기 질환인 천식은 12월에 진료 인원이 가장 많다.
2018. 12. 21. 00:00
GSK, 2018 로타릭스 아기모델 7명 선발
GSK 는 ‘2018 로타릭스 아기모델 선발대회(이하 ‘로타릭스 아기모델 선발대회’)’에서 약 154: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7명의 로타릭스 ‘변천사’ 모델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2018. 12. 20. 00:00
GSK '트렐리지 엘립타' 유럽서 COPD 적응증 확대 승인
GSK는 유럽 위원회 가 '1일 1회 사용하는 트렐리지 엘립타(플루티카손 푸로에이트/유메클리디니움/빌란테롤: FF/UMEC/VI)에 대해 질병 악화에 대한 효과를 인정, 이중 기관지 확장제 (LAMA/LABA)...
2018. 11. 26. 00:00
한국GSK, 국내 의약품 유통사-쥴릭 동시거래 유지
한국GSK가 국내 의약품 유통사와의 거래를 계속한다. 한국GSK는 호흡기,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인 '아노르' '렐바'와 항바이러스제인 '헵세라' '제픽스' 전립선비대증치료제 '아보다트' 등 거대 품목을 국내에...
2018. 10. 04. 00:00
GSK "남성형 탈모, 꾸준한 치료가 답"
자연적인 모발탈락이 가장 많이 일어나는 가을이 찾아오면서, 탈모 남성들의 고민은 더 깊어지고 있다. 남성형 탈모는 의학적으로 효과가 검증된 치료제인 두타스테리드와 피나스테리드 등의 경구용 치료제가 개발돼 있지만...
2018. 10. 04. 00:00
GSK, 만성 중증 손습진 치료제 '알리톡' 직접 판매 시작
GSK 는 10일 '2018년 9월부터 자사의 만성 손습진 치료제 ‘알리톡’ 10mg 및 30mg (각 30정)의 국내 품목 허가권자로서 직접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2018. 09. 10. 00:00
GSK, SWORD 임상시험 100주차 데이터 발표
GSK의 H I V 전문기업인 비브 헬스케어 는 바이러스학적으로 억제된 HIV 감염 환자 대상 3~4제 복합 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에서 돌루테그라비르 +릴피비린(존슨앤드존슨의 제약부문 법인인 얀센 사이언스 아일랜드)...
2018. 08. 08. 00:00
GSK, 탈모 치료위해 병원 찾는 '영 포티' 비율 지속 증가
40대가 변하고 있다. 로맨틱한 소재의 드라마에 40대 남성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등 40대 남성을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이 중후한 느낌의 ‘기성세대’에서 여전히 젊은 세대, 이른바 ‘영 포티 ’로 변화하고 있다.
2018. 07. 17. 00:00
GSK사 HIV 병용요법, 후기 임상 성공
HIV 를 치료하기 위해 GSK사의 루테그라비르 와 라미부딘 를 병용해 사용하는 방법이 효과적이라는 후기 임상 결과가 발표됐다. 14일 로이터 통신은 GSK 사의 후기 임상결과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2018. 06. 15. 00:00
GSK 보건의료전문가 전용 포털, ‘GSKpro’로 재단장
GSK 는 자사의 보건의료전문가 전용 포털인 ‘헬스닷gsk'(https://health. gsk. kr)을 ‘GSKpro’(https://gskpro. com/ko-kr/)라는 새 이름으로 6월 11일 새롭게 선보인다.
2018. 06. 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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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최초에서 3,000례까지…화순전남대병원 로봇수술 새 역사 다빈치 Xi·SP 기반 고난도 중증 암 수술 선도 지역 의료격차 해소 이끈 맞춤형 정밀 의료 성과 화순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이완식)이 다빈치 로봇수술 누적 3,000례를 달성하며 고난도 암수술 분야의 선도병원으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호남권 최초로 로봇수술 시스템을 도입한 화순전남대병원은 다빈치 Xi와 SP를 활용한 정밀수술 체계를 구축하며 중증 암환자 치료 역량을 높여왔다. 이번 3,000례 달성은 축적된 임상 경험과 첨단 수술 인프라가 결합해 이룬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화순전남대병원의 로봇수술 역사는 2009년 12월 다빈치S 시스템 도입으로 시작됐다. 이후 2012년 누적 100례, 2022년 1,000례, 2024년 2,000례를 달성했으며 올해 6월 9일 3,000례를 돌파했다. 특히 2019년 다빈치 Xi 시스템을 도입한 데 이어 2023년에는 최신 단일공 플랫폼인 다빈치 SP를 추가 도입해 호남권 최초로 다공형(Xi)과 단일공(SP) 로봇수술 시스템을 모두 운영하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 다빈치 로봇수술은 고해상도 3차원 영상과 사람 손보다 정교하게 움직이는 로봇팔을 이용해 좁고 복잡한 부위의 수술을 보다 정밀하게 시행할 수 있는 첨단 수술기법이다. 최소 절개를 통해 통증과 출혈을 줄이고 회복 속도를 높여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 8일 대장항문외과 김창현 교수에게 다빈치 SP 로봇수술로 대장암 수술을 받은 이○○(51·여)씨는 “수술 후 회복 속도가 기대 이상으로 빨라 하루하루 몸 상태가 달라지는 것을 느끼고 있다”며 “암 진단을 받았을 때는 두려움이 컸지만 로봇수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안심할 수 있었고, 수술 후에도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빨라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번 3,000례의 가장 큰 특징은 대부분이 중증 암환자를 대상으로 시행된 고난도 수술이라는 점이다. 비뇨의학과는 누적 1,795건으로 전립선암과 신장암 등 고난도 수술에서 정밀한 신장 기능 보존과 치료 성과를 높이고 있다. 대장항문외과는 단일공(SP) 로봇수술을 활용해 직장암 환자의 항문 보존과 최소침습 수술을 정착시켰으며, 내분비외과는 경부 흉터가 남지 않는 갑상선암 수술을 통해 환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 위장관외과는 복잡한 상복부 혈관 주변의 정밀한 림프절 곽청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산부인과는 자궁 주변 신경망을 최대한 보존하는 정밀 암수술을 통해 빠른 회복을 돕고 있다. 최근에는 흉부외과 등 다양한 진료과까지 로봇수술 적용 범위가 확대되면서 고난도 암수술 역량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 화순전남대병원은 Xi의 정밀성과 SP의 최소침습 기술을 통해 좁은 골반강, 복잡한 상복부 혈관, 미세 경부 신경망 등 육안 접근이 어려운 부위의 수술 성공률을 높이고 있으며, 환자별 질환 특성과 해부학적 구조에 최적화된 맞춤형 정밀수술을 구현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수술 건수 증가를 넘어 지역 의료 발전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 호남권 유일의 ‘듀얼 로봇 시스템(Xi·SP)’ 운영으로 수도권 대형병원 수준의 첨단 수술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지역 의료 자립도를 높이고, 수도권과 지방 간 의료격차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화순전남대병원은 3,000례 달성을 기념해 6월 15일 이완식 병원장과 문경섭 진료부원장, 권동득 비뇨의학과 교수 등을 비롯한 임원진과 수술실 의료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환자 중심의 정밀의료 실현과 로봇수술 분야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첫 로봇수술과 3,000번째 로봇수술을 모두 집도한 권동득 교수는 “로봇수술 3,000번째 수술까지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특정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병원 모든 의료진이 쌓아온 실력과 신뢰의 결과다”며 “이번 3,000례 달성이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완식 병원장은“로봇수술 3,000례 달성은 첨단 암 치료와 미래 의료를 향한 도전 속에서 의료진과 수술실, 마취과 등 모든 구성원이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다”며 “앞으로도 로봇수술 활성화와 신기술 도입을 지속해 고난도 암수술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민이 믿고 찾는 대한민국 대표 암 치료 중심병원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 (사진 1~2) 화순전남대병원이 다빈치 로봇수술 3,000례 달성을 기념해 15일 병원 회의실에서 이완식 병원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권동득 교수 등 의료진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축하 케이크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3~5)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의료진이 다빈치 로봇수술 시스템을 활용해 고난도 암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호남 최초에서 3,000례까지…화순전남대병원 로봇수술 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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