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팜 경기 안산 반월공단 사옥.
에스티팜은 올 1분기 매출은 소폭 증가했으나, 각종 비용 증가로 인해 영업이익 감소했다.
29일 에스티팜에 따르면 올 1분기는 전년 동기대비 매출원가, 경상 연구비가 증가하였고, 사내근로복지기금이 추가(작년에는 4Q에 반영)됐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환율 상승으로 인한 외환차익 및 주가상승으로 인한 콜옵션 가치평가 금액이 높았던 기저효과로 인해 전년 대비 감소했다.
올리고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8.9% 증가한 376억원 달성. 상세 고지혈증 치료제 264억원, 혈액암 치료제 61억원 설비사용수수료 23억원 등. 수주잔고는 3,266억원.
Small Molecule 매출 11억원. 전년 동기대비 73.6%감소했다.
미토콘드리아 결핍증후군 매출 감소가 주 원인이며 수주잔고는 395억원이며, RNA 매출 6억원, Cell Therapy 및 Smart Cap® 시료 매출이며 수주잔고는 32억원, 기타 CRO 수주가 2023년 대비 2024년부터 증가하는 등 수요 회복 움직임을 보였고, 영업손실은 감소됐다.
2025년 주요 이벤트는 CDMO 8월 당사 올리고 CDMO Pipe-line 유전성 혈관부종 치료제의 FDA상업화 승인이 예정돼 있다.
연내 미토콘드리아 결핍증후군 치료제의 FDA 상업화 승인이 예정돼 있다.
임상단계의 Pipe-line 중 희귀 심혈관질환 치료제의 적응증 확장 3상 결과도 연내 발표될 것으로 기대된다.
Capex 제2 올리고동 완공 후 Validation 진행중. 25년 4분기부터 가동 예정. sgRNA생산라인을 구축중이며 3분기부터 가동 예정 이다.
신약개발 에이즈치료제인 STP-0404의 글로벌 임상2상의 중간결과 3분기 내 발표 예정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