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뉴스

FDA 승인 첫 유전자 실명치료제 85만 달러로 확정

FDA 승인 첫 유전자 실명치료제 85만 달러로 확정

FDA가 지난 해 12월 처음으로 승인한 선천성 실명의 유전자 치료 신약 '럭스터나' 의 가격이 85만달러(약 9억원)로 결정됐다. 3일 CNN은 럭스터나의 제조사 스파크 세라퓨틱스 사의 발표를 인용, 이같이...

설탕 대체 감미료 '트레할로스' 장염 원인일 수 있어

설탕을 대체할 수 있으며, 안전하고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온 감미료인 자연당 트레할로스 가 를 악명 높은 장염 급증의 원인이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3일 메디컬익스프레스는 Nature 최신호에 발표된 연구결과를...

과음, 줄기세포 DNA에 영구적 손상 유발

지나친 알코올 섭취는 줄기세포의 DNA에 영구적 손상을 일으켜 암 발생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3일 데일리 메일은 Nature 최신호에 발표된 연구결과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바이러스 주입으로 뇌종양 치료..새 치료법 기대

영국 연구진이 뇌종양 환자의 이마 혈류속에 바이러스를 직접 주입해 이 바이러스를 뇌 속 종양 깊이 도달하게해, 신체의 방어시스템이 뇌종양을 공격하도록 바꾸는 데 성공했다.

임신동안 비타민 복용, 태아 자폐 위험 줄여

임신기간동안 엽산과 종합비타민을 복용하면 태어날 아기의 자폐증 발생 위험이 낮아진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3일 헬스데이뉴스는 JAMA Psychiatry 최신호에 발표된 연구결과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혈중 카페인으로 파킨슨병 예측 가능하다

신체가 커피를 처리하는 방식으로 파킨슨병이 있는지 없는지를 예측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3일 헬스데이뉴스는 Neurology 최신호에 발표된 연구결과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블루베리, 자궁경부암 항암치료 효과 높여

블루베리 추출물이 자궁경부암 항암치료 효과를 크게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일 뉴스맥스 헬스 는 Pathology and Oncology Magazine 최신호에 발표된 연구결과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COPD 치료용 기관지확장제, 심근경색·뇌졸중 위험 높여

만성 폐쇄성 폐 질환 환자가 지속형 기관지 확장제(long-acting inhaled brochodilator)를 사용할 경우 초기에 일시적으로 심근경색 또는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일본, 머리카락만으로 건강진단법 개발 추진

일본에서 머리카락만으로 건강상태를 파악하는 새로운 건강진단법 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일본 이화학연구소는 야후 등 18개 기관과 기업이 모발분석을 통해 건강상태를 알아보는 새로운 건강진단법 공동개발에 나선다고...

운동, 금연에 도움...금단증상 줄여

운동이 금연에 따른 흡연 욕구와 금단증상을 줄여준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2일 메디컬뉴스투데이는 British Journal of Pharmacology 최신호에 발표된 연구결과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