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 '제이리브현탁액' 자진회수

김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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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동등성 미입증...재평가 결과 '유용성' 약해

JW중외제약의 저알부민 혈증 치료제 '제이리브현탁액'(아래:사진)이 유용성 미인정으로 자진회수에 들어갔다.

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제이리브현탁액(L-류신, L-발린, L-이소류신)이 의약품 동등성 재평가 결과 유용성이 미인정돼, 제조번호 24002, 24003, 25001, 25002, 25003의 회수가 3일부로 행된다고 공표했다.

제이리브현탁액은 식사 섭취량이 많음에도 저알부민 혈증을 나타내는 비대상성 간경변 환자의 저알부민 혈증의 개선에 사용되는 약물 이다.

이의 2024년 생산실적은 2억295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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