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개원의협의회(회장 김동석, 이하 대개협)를 비롯한 각과 의사회(대한개원내과의사회 등 22개 의사회)는 5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최대집 대한의사협회장의 대정부 투쟁에 대한 지지의사를 밝혔다.
최대집 의협 회장은 4일 기자화견을 열고 '문재인 케어'에 대해 강력한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현재 최대집 회장은 삭발과 함께 무기한 단식 투쟁에 돌입한 상태다.
이에 대해 대개협을 포함한 각과 의사회는 최대집 회장이 보여주는 행보가 지닌 의도에 동감하면서, 역량을 최대한 보탤 것임을 약속했다.
아울러 문제 해결을 위한 보건당국의 진정성 있는 노력도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