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바 ‘AB-101’ ADCC enhancer 가능성 미국 SITC서 발표

김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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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암학회 관련...동종 NK세포 치료제 후보 AB-101 전임상 데이터 공개

GC(녹십자홀딩스) 계열의 GC셀 관계사인 아티바는 동종 NK세포 치료제 후보인 AB-101에 대한 전임상 데이터를 미국면역암학회(SITC)에서 발표했다.

 

11일 GC에 따르면 아티바 ‘AB-101’ ADCC enhancer 가능성 미국면역암학회 (SITC) 발표 내용은 아래와 같다.

 

■ Evaluation of AB-101, an Allogeneic Cord Blood-derived Natural Killer (NK) Cell Therapy, as an ADCC Enhancer in Hematologic and Solid Tumors
(https://www.artivabio.com/artiva-biotherapeutics-presents-preclinical-data-for-ab-101-an-optimized-allogeneic-nk-cell-therapy-candidate-at-sitc-2022-annual-meeting/

 

■ AB-101은 GC셀이 아티바에 기술이전한 NK세포 플랫폼 기술로서 유전자조작 없는, 동종, 기성품형태의 동결보존된 제대혈 유래 NK세포치료제.


■ GC셀 고유의 engineered feeder cell을 이용한 대량생산 프로세스를 통해 1명의 제대혈에서 1000 dose 생산 가능.

 
■ AB-101은 단클론항체(mAbs)와 병용투여를 통해 ADCC enhancer로 항종양 활성 증가 예상.

 
■ AB-101과 단클론항체 병용투여를 통해 전임상에서 혈액암과 고형암의 ADCC enhancer로의 가능성 증명.


■ AB-101은 CD3-CD56+ 95%이상, CD56+CD16+ 80%이상, NK활성화 수용체(NKG2D, NKp30, NKp44, DNAM-1) 고발현하는 고순도 활성화 NK세포.


■ 다발성골수종 세포주에 AB-101 단독투여 세포살해 79%, 리툭시맙 병용투여시 세포살해 90%.


■ 다발성골수종, 유방암 세포주에 오비누투주맙(상품명: 가싸이바)과 세툭시맙(상품명: 얼비툭스) 병용투여시도 비슷한 결과 얻음.


■ AB-101 단독요법과 AB-101과 리툭시맙 병용투여는 다발성골수종 세포주를 이용한 종양 모델에서 생존중앙값을 향상시킴


■ 난소암 세포주를 이용한 종양 모델에서 AB-101과 트라스투주맙(상품명: 허셉틴)의 병용요법은 생존 향상시킴

 
■ AB-101은 현재 불응성 비호지킨림프종 환자 대상 1/2상 임상시험에서 단독요법과 리툭시맙 병용요법으로 안전성과 항종양 효과 입증(ClinicalTrials.gov: NCT04673617).


■ 여러 데이터를 통해 AB-101은 유전자 조작 없이도 단클론항체 병용요법을 통해 혈액암과 고형암 모두에서 항종양효과의 향상이 기대됨.
〈출처: J Immunother Cancer 2022;10(Suppl 2):A1–A1595/ http://dx.doi.org/10.1136/jitc-2022-SITC2022.0306)


결론적으로 GC셀의 NK플랫폼기술 ‘AB-101’은 ▶항체 병용 요법을 통해 유전자 조작 없이도 혈액암 및 고형암 치료에 활용 가능성이 매우 큼. 상용화를 위한 대량배양, 동종, 기성품 형태, 동결보존 등 장점 많음.


▶현재 리툭시맙과 병용요법(US Phase1/2 진행중) 이외 여러 항체와 다양한 종양 모델에 대한 무한한 확장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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