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덕 병원장 전문병원협회, 12월19일 JW메리어트 호텔서 시상

장석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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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이비인후과병원 이상덕 병원장이 대한전문병원협회(회장 윤성환)와 국제약품(대표 남태훈)이 공동제정한 KJ국제 자랑스러운 전문병원인상 대상을 수상한다.

 

 전문병원협회는 최근 제6회 KJ국제 자랑스러운 전문병원인상 수상자 선정위원회(위원장 이동찬)를 열고 이상덕 병원장을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전문병원협회는 오는 12월 19일 JW 메리어트호텔서울 3층 살롱4+5룸에서‘2025년도 송년회 및 제6회  KJ국제 자랑스러운 전문병원인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상덕 병원장은 1998년 하나이비인후과병원을 개원한 이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이비인후과전문병원으로 성장시켰으며, 코로나19 대유행 시기, 하나이비인후과병원은 비상체제를 조기에 가동하여 호흡기 전담 클리닉을 운영하고, 재택치료기관으로서 코로나 환자 치료 및 확산을 억제하고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한 알레르기·코질환 건강강좌, 소아 비염 예방 프로그램, 수면건강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이를 통해 지역사회 질환 인지도를 높이고 조기 진단 문화를 정착시켰다.

 

 내시경 수술 교육센터 운영을 통해 전국의 전공의 및 전문의를 대상으로 실습 중심의 술기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알레르기·비강수술 관련 전문 서적 및 환자 교육용 자료를 다수 집필하여 이러한 연구·교육·진료의 균형 있는 활동을 바탕으로 이비인후과 분야의 진료 지침 개발과 학문적 발전에 공헌하였다. 대한전문병원협회 4기 회장으로 폭넓은 네트워크를 통한 대외활동으로 전문병원의 위상을 한차원 더높은 단계로 끌어올리는데 큰 공헌을 하였다. 또한, 이와같이 성장할 수 있도록 발전과 전문성에 대해 큰 기여를 인정받아 국제 자랑스러운 전문병원인상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협회는 밝혔다.

 

 한편 이날 제6회 KJ국제 자랑스러운 전문병원인상 시상식에서는 병원신문 윤종원 국장이 공로상을 더불어민주당 조원준 수석전문위원이 공헌상을 받는다. 이밖에 의료부문  (의) 정산의료재단 효성병원 박용근 뇌혈관 센터장 외 2명, 행정부문에서 6명이 수상한다.

 

◇ 제 6회 KJ국제 자랑스러운 전문병원인상 수상자

△ 대상 : 하나이비인후과병원 이상덕 병원장

△ 공로상 :병원신문 윤종원 국장△ 공헌상 : 더불어민주당 조원준 수석전문위원

△ 의료부문 : (의) 정산의료재단 효성병원 박용근 뇌혈관 센터장, 미즈메디병원 문정혜 간호부장, W병원 최혜경 행정원장

△ 행정부문 : 다인이비인후과병원 김대수 행정부 부장, 마이크로병원 박태식 QPS실 부장, 자생한방병원 임성호 진료지원실 실장, 안양윌스기념병원 조경진 총무차장, 한길안과병원 조기선 의료정보관리팀 파트장, (의) 우리아이들의료재단 우리아이들병원 주영헌 미래전략실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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