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홍보전문위원회(홍전위) 위원장에 종근당 문종훈 이사가 선출됐다.
24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 따르면 지난 22일 서울 서초구 한국제약바이오협서 정기총회를 열어 새 홍보위원장에 종근당 문종훈 이사를 선출했다.

제약협 홍보전문위는 제약·바이오기업의 홍보 협의체로, 이날 부위원장에는 유정재 JW중외제약 실장, 제일약품 박재현 상무를 선출했다.
총무단에는 신라젠 이정석 이사, 휴젤 전하나 팀장을 선출했다.
한편 홍보전문위원회 부본부장-감사에는 정찬웅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부본부장이 맡기로 했다. 이들의 임기는 차기 위원장 선출 때까지 2년이다.
문종훈 신임 위원장은 “현재 제약바이오산업은 변화의 기로에 선 중요한 시기인데, 중책을 맡게 돼 큰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사 간 소통-화합을 바탕으로, 협회와 언론사 간 정보교류를 활성화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