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종병원 자문위원회, ‘희망YES’ 후원…환자•보호자 대기환경 개선

장석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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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경험평가 1등급•4주기 의료기관 인증 획득 기념, 200만 원 상당 의자•테이블 기탁

인천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은 자문위원회가 병원발전후원금 ‘희망YES’를 통해 200만 원 상당의 의자와 테이블을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 오병희 인천세종병원장(왼쪽에서 네번째)과 이재화 인천세종병원 자문위원회장(왼쪽에서 다섯번째) 외 인천세종병원 주요 관계자들이 기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오병희 인천세종병원장(왼쪽에서 네번째)과 이재화 인천세종병원 자문위원회장(왼쪽에서 다섯번째) 외 인천세종병원 주요 관계자들이 기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6일(수) 인천세종병원 1층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오병희 인천세종병원장과 이재화 자문위원회 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회 위원 5명, 병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탁은 인천세종병원의 환자경험평가 1등급 획득과 4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기념하기 위해 자문위원회가 환자와 보호자의 편의 향상을 위한 후원을 진행하면서 마련됐다.

기탁된 의자와 테이블은 병원 1층 로비 고객 대기공간에 배치된다. 병원을 찾은 환자와 보호자들이 보다 편안하게 대기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재화 인천세종병원 자문위원회장은 “병원을 찾는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편안한 대기환경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병원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오병희 인천세종병원장은 “환자와 보호자의 편안한 병원 이용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자문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환자경험평가 1등급과 4주기 의료기관 인증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환자와 보호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다 안전한 진료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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