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콜마는 네팔 대지진 참사현장의 구호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1억원 상당의 의료물품을 지원했다. 콜마 직원들이 네팔로 전달될 의료물품을 운반했다.
한국콜마(대표이사 회장 윤동한)는 7일 네팔 대지진 참사 현장에 1억원 상당의 의료물품을 지원, 긴급구호활동 에 동참했다.
한국콜마에 따르면, 한국콜마는 7일 성북구 소재 네팔 대사관을 찾아 의료물품을 직접 전달하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지원 의료물품은 한국콜마와 콜마파마에서 생산하고 있는 항생제, 근골격계약품, 소화기계약품, 진해거담제 등 1억원 상당의 의료물품이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네팔 지진으로 외상환자뿐만 아니라 수인성 전염병 등 내과계 질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의약품 지원이 절실하다는 생각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불안과 고통을 겪고 있을 네팔 국민들이 하루빨리 희망을 되찾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