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성모병원, 갑상선 시민강좌 내달 4일 개최

장석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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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병원장 승기배)이 오는 11월 4일(수) 오후 2시부터 4층 강당에서 당뇨병 공개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최근 갑상선결절과 갑상선 암환자 수의 증가로 국민건강문제로 부각되는 상황에서 갑상선 질환의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 이번 강좌는 이러한 이해는 물론 시민들에게 효과적 진단과 치료에 대해 알리기 위해 열렸다.


강좌의 순서는 ▲'갑상선 기능항진증과 기능저하증'에 대하여 내분비내과 백기현 교수가, ▲'갑상선결절 원스탑 서비스'에 대하여 내분비내과 윤경진 교수가, ▲'갑상선암의 수술치료'에 대하여 이비인후과 박영학 교수가, ▲'갑상선암의 방사능요오드치료'에 대하여 핵의학과 손형선 교수가, ▲'갑상선 질환과 음식'에 대하여 김혜진 영양팀장이 각각 강의한다.


문의는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갑상선센터(02-3779-1176), 내분비내과(02-3779-1261)에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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