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의료원장 최경환 신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시행한 ‘2015년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결과에서 1등급을 달성하며 최우수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는 2014년 6~8월 진료분 종합병원 이상 189기관/9,803건에 대해 분석한 것으로 금연교육실시율, 연하장애선별 검사 실시율(첫식이전), 뇌영상검사 실시율(1시간이내), 조기재활평가율(5일이내), 지질검사 실시율, 정맥내 혈전용해제(t-PA) 투여고려율, 정맥내 혈전용해제(t-PA) 투여율(60분이내), 항혈전제 퇴원 처방률(심방세동 환자) 등의 항목에서 전체 상급평균 99.68점을 넘으며 뇌졸중 치료 잘하는 병원으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보였다.
한편,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은 2013년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와 2014년 암진료적정성 평가 등에서도 1등급을 받은 바 있으며 2020년 지역 내 최고의 별(Stella)이 되는 것을 목표로 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