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 2016년 Kick-off Meeting

성희헌 기자
| 입력:

      
▲제일약품은 2016년 Kick-off Meeting을 가졌다.

제일약품(대표이사 성석제)은 12월 28일 라비돌리조트 신텍스에서 한승수 회장과 성석제 사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Kick-off Meeting'을 실시했다.

4일 제일약품에 따르면, ‘2016년 Kick-off Meeting'은 2015년도에 탁월한 성과를 이뤄 낸 ‘Top performer' 직원 19명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으며, 심도 있고 깊이 있는 교육 및 논의가 이뤄졌다.

한승수 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면서 "지속되는 제약산업의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능동적이고 진취적이며 열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현재 임상 진행 중인 신약의 R&D 활동은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며 "새롭게 출시 예정 중인 개량신약 등의 제품들은 각 사업부문에서 효율성을 극대화, 주요 품목군으로 성장시켜 제품 포트폴리오의 고른 성장을 이뤄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성석제 사장은 ‘공정경쟁규약 준수’를 강조하며 "지금 우리에게는 총체적이고 통합적인 시각과 전략적이며 창의적인 사고를 통한 과학적, 체계적, 분석적인 역량이 필요할 때"라고 역설했다.

아울러 "이러한 역량은 개개인의 제품지식 및 디테일 능력으로 표출해 새로운 전략과 전술로 집중력을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다. 
×
Bài viết này không có sẵn bằng ngôn ngữ đã chọn. Đang hiển thị bản gố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