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수연 민중연합당 후보(왼쪽)는 대한약사회를 방문, 조찬휘 회장(오른쪽)과 환담을 가졌다.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중연합당 비례대표로 출마한 정수연 약사가 대한약사회를 방문했다.
11일 오전 정수연 후보는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을 방문 환담했으며, 조 회장은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한다"며 격려했다.
정수연 후보는 "영리법인(약국) 문제 등은 약계 문제가 아니라 국민의 건강권과 관련된 문제"라며 "국회에 진출하면 매개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의지를 보였다.
민중연합당 비례대표 1번을 받은 정수연 후보는 전국약학대학학생회협의회 총회 의장으로 활동했으며, 정당 지지 3%를 얻으면, 국회에 입성할 수 있게 된다.
민중연합당 정수연 비례대표 후보의 대한약사회 방문에는 조찬휘 회장 외에 이영민 보험정책연구원장, 최두주 정책기획실장, 강봉윤·윤영미 정책위원장, 이모세 보험위원장, 한갑현 홍보위원장, 이혜숙 사무총장 등이 자리를 함께 했으며, 정 후보의 활동을 돕고 있는 장보현 약사도 동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