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노비스, 중장년층 위한 '토탈케어 50+' 출시

봉두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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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노비스가 중장년층 위한 ‘토탈케어 50+’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토탈케어 50+'는 50대 이상 중장년층이 원하는 일상을 즐겁게 살아 가는데 필요한 토탈 영양을 담은 제품이다.

나이가 들수록 특히 신경 쓰이는 관절, 연골은 물론 기억력 개선과 혈행∙눈건강까지 중장년층에 필요한 다양한 영양을 담았다.


나이가 들수록 관절과 연골은 체내 생성 능력이 감소한다. 세노비스의 ‘토탈케어 50+’는 ‘아미코젠 N-아세틸글루코사민’을 함유해 관절 및 연골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친환경 완전 발효 효소 공법으로 제조된 ‘아미코젠 N-아세틸글루코사민’은 특허를 획득했다.


또한 기억력, 혈행 개선, 건조한 눈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리미엄 rTG 오메가-3를 900mg 함유하고 있다.


국제적으로 인증 받은 원료사를 통해 진보된 기술을 적용한 것도 큰 장점이다.


뿐만 아니라 섭취의 편의성을 고려해 목 넘김이 쉬운 연질캡슐로 만들어졌다.


하루 한 번, 2캡슐로 중장년층이 원하는 일상을 주도적으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영양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다.


세노비스 관계자는 “현대인을 위한 최신의 영양을 제공해 온 세노비스가 바라보는 중장년층은 누구보다도 활기찬 일상을 영위하기 위한 의지와 의욕이 높은 그룹이다”면서 “50대 이상의 연령층이 가장 필요로 하는 영양을 집중적으로 담아낸 ‘토탈케어 50+’를 통해 고객들이 실제 나이를 떠나 본인이 원하는 일상을 더욱 주도적이고 활기차게 즐기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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