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L Healthcare(이하 SCL헬스케어)는 국내 최대 바이오 전시회인 ‘바이오코리아 2022’에 참가해 의료·바이오 분야 토털 솔루션 및 플랫폼을 선보였다.
올해 17회째 열리는 ‘바이오코리아’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충청북도가 주최하는 행사로 지난 11일부터 3일간 바이오헬스 산업을 선도할 유망 기업과 병원, 정부기관, 연구기관 등 52개국에서 624개사가 참여했으며, 바이오 헬스 시장의 최신 이슈와 첨단기술을 공유하고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SCL헬스케어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전시회에 참가해 국내 임상시험 분야의 현황과 위상을 널리 알렸다. 국제적 수준의 신약개발임상시험 중앙검사실인 SCL헬스케어 센트럴랩(이하 C-LAB)은 2006년 설립된 국내 최초 분석전문 임상시험수탁기관(CRO)으로 현재까지 500여 건의 신약허가 임상시험과제, 다양한 검체분석 및 바이오마커 밸리데이션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C-LAB은 지난 2019년 3월 국내 센트럴랩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으로 지정 받았으며, 지난해 메디컬 시험분야 국제표준 ‘ISO 15189’ 인정을 2회 연속 획득함으로써 분석서비스의 우수성과 신뢰성을 인정 받았다.
바이오코리아 전시회에서 SCL헬스케어는 임상시험 분야 이외에도 내부 바이오물류사업부와 협력을 통해 검체 분석부터 콜드체인 운송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업무 프로세스는 물론 자사에서 연구·개발한 유전 변이 해석 알고리즘인 ‘사톡(SAToK)'을 소개했다.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법(Nest-Generation Sequencing, NGS)을 활용한 사톡은 검출된 유전자 변이들이 임상적으로 유의미한 변이인지를 정확하게 판독할 수 있는 알고리즘으로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얻었다.
한편, SCL헬스케어는 신약개발임상시험 중앙검사실인 센트럴랩(이하 C-LAB)을 비롯해 바이오물류 사업 및 데이터기반의 의료진단, 개인 맞춤형정밀의료진단을 위한 바이오마커 개발을 통해 진단/연구분야에서 선두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춰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